읽은 부분 정리하며 읽어나갈 예정
2020년에 다 읽었었지만 다시 읽는다.

주식
주식회사: 여러 사람이 돈을 투자하여 만든 회사 -> 책임/권한 나눔
Requirement
- 자본금 규모 + 1주 당 금액 신고
Ex) 자본금 신고액 1억원, 1주 금액(액면가) = 1만원 => 주식 1만주 발행
*주식: 투자액에 대한 증표
주식회사 자본금 늘어나면: 증자 -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
*새로 발행하는 주식 돈 받고 팔면: 유상증자
” 공짜로 주면: 무상증자
*신규로 투자자 모집 = 유상증자에 해당
“ 줄어들면: 감자 - 기업 규모 축소/합병 시 자본금 줄이는 것
*주주에게 현금 돌려주고 주식수 줄이면: 유상감자
*자본잠식 시 기업이 재무구조 건실화 위해 대가 없이 주식수 줄이면: 무상감자
무상증자 =/= 호재
- 기업 내부 유보금 헐어 그 금액만큼 주식 발행 => 기업 전체 가치(자산의 크기) 변화 X
- 무상증자 권리락: 무상증자 이전의 주가 낮춰 증자 전 수익률과 비슷하게 만듦
- 무상증자 권리락 시 주가 하락 적음: 주가 싸보이는 효과로 매수세력
유상증자 => 악재
- 할인율 낮은데 증자규모 크면 물량부담으로 주가하락 가능
- 증권시장 상승세 -> 수익률 좋아질수도
유통시장: 코스피(대형 우량주 주로 거래) & 코스닥(벤처기업 주식거래) -> 이미 발행된 주식 일반인끼리 거래 시장
발행시장: 신규상장/공모주 청약 통해 기업이 주식 새로 발행, 투자자들에게 최초로 판매하는 시장
증권시장: 유통시장 + 발행시장
액면가
네이버 - 17만원(액면가 100원) vs LG생건 150만원(액면가 5000원)
고가주? -> 액면가 고려시 네이버가 850만원
액면가 - 100원, 200원, 500원, 1000원, 2500원, 5000원, 무액면주가
액면분할: 1주 -> 10주, 자본금 변동 없이 주식수 늘리는 것
- 주식수 늘리는 대신 주가 수준 낮춰 유동성 높임
- 주가 부양 위해(1/10으로 나누면 10%로 하락하는 대신 더 작은 폭으로 하락)
액면병합: 10주 -> 1주, 자본금 변동 없이 주식 합치는 것
*유상증자 시 시가 기준으로 할인, 액면가 의미 퇴색 = 실질적 무액면 상태
종합주가지수 = 유가증권시장(KOSPI)
코스닥 시장(코스닥지수)
비교시점의 시가총액/기준시점의 시가총액 * 100
- 1980년 1월 4일: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100
종합주가지수 수정
수정종합주가지수 = [비교시점의 시가총액+-(시가총액증감분)] / [기준시점의 시가총액 +- (시가총액증감분*1/10)] *100
Ex) 기준시점(1980년 1월 4일) 시가총액 10조, 현재 시가총액 100조 =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
- 시가총액 1조인 회사 신규상장 -> 시가총액 101조, 종합주가지수 1010포인트 = 10포인트나 상승하는 모순
1/10 줄여서 계산
KOSPI200지수: 코스피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, 시장대표성+업종 대표성+유동성(거래량) 고려 200개 종목 선정
1990년 1월 3일 기준 시가총액 100으로 출발한 지수
- 200개 종목의 시가총액 85% 차지 = 코스피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임
- 주가지수 옵션, 주가지수를 기초로 하는 파생상품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
코스닥지수: 1997년 10월 기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 시가총액 계산하여 지수 1000포인트로 시작
KRX100: 유가증권시장+코스닥시장 통틀어 대표 우량주, 유동성 있는 종목 100개 선정
2001년 1월 초 시가총액 기준 1000으로 시작
- 한국증시를 대표하는 지수
- 구성종목 매년 6월 두번째 주 금요일 조정됨
& KRX300: 300종목
주식시장 상한가/하한가: 개별주식 가격변동폭 제한(30%)
주식시장 거래중지: 주가가 지나치게 큰 폭으로 급등락할 때 매매 지연, 정지
- 사이드카: 선물가격 전일 종가 대비 5% 이상 상승/하락이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
- 서킷브레이커: 주가 갑자긱 급등락 시 시장충격 완화 위해 주식매매 일시정지(주식거래 중단제도)
- 정적 변동성 완화 장치: 개별종목에 대한 가격 안정화 장치
주식투자 > 적립식 펀드
직접 투자 이유
- 목표수익률 높음
주식형 펀드의 목표: 주가지수 상승률만큼 수익 내기 10%정도?
종목별 시장상황 관계없이 30-50% 이상 수익 나는 종목 존재
펀드 3년 걸려 실현, 개인투자자 1년만에 실현가능
- 투자 기동성, 환금성 면에서 유리
본인 의사 따라 분산투자 가능, 종목변경 자유자재
펀드: 중도해약 불이익, 운용수수료, BUT 개인투자자 주식 현금화 쉬움
- 투자 기쁨 큼
펀드의 종류
주식형 펀드: 운용자산 60% 이상 주식에 투자
기대수익, 위험 높음
가치주형, 성장주형, 배당주형, 소형주형
채권형 펀드: 채권에 60% 이상 투자
위험, 수익 낮음
펀드 규모 큰 것 고르는 게 좋음
혼합형 펀드: 주식/채권 한 쪽에 60%이상 치우치지 않도록
투자목적 고려하여 기대수익/위험 감수하여 선택
해외투자 펀드: 국내자금 모아 외국 주식/채권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
환헤지(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 위험 없애는 고정된 가격 계약)된 상품이 좋음
해당 국가의 경제성장률, 물가수준, 금리 등 고려
ELS(주식연계증권): 채권, 주식, ELW 조합
ETF 펀드: 상장지수펀드, 주가 지수와 연동하도록 설계된 인덱스 펀드
적립식 펀드: 월정액 불입 시 투자해 수익 얻는 펀드
인덱스 펀드: 지수와 동일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펀드
뮤추얼 펀드: 회사형 투자신탁
우리나라의 GDP 갭은?
GDP갭 = GDP성장률 - GDP잠재성장률
GDP성장률 = 2.6% (2022) https://www.index.go.kr/unify/idx-info.do?idxCd=4201
4.1% (2021)
GDP잠재성장률 = 2.0% (2023-7) https://www.kdi.re.kr/research/analysisView?art_no=3421
2.0% (2021-2)
GDP갭 (2021) = 2.1%
(2022) = 0.6%
=> 하락
일드갭
일드갭 = 주식투자 예상수익률 - 확정부 이자율
주식투자 예상 수익률 = (1 / PER) * 100
= (주당순이익 / 주가) * 100
네이버 주식투자 예상수익률 = 1 / 43.7(2022/12) * 100
= 2.28%
매일유업 주식투자 예상수익률 = 1 / 14.02(2022/12) * 100
= 7.13%
KT 주식투자 예상수익률 = 1 / 6.15(2022/12) * 100
= 16.2%
확정부 이자율 = 3.2% (현재 평균 3.2% 정도인 듯 하다)
네이버: -0.72%
매일유업: 3.93%
KT: 13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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